고원중 교수 떠난 지 7년…여전히 이어지는 그의 이름과 가르침 | SOTO 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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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원중 교수 떠난 지 7년…여전히 이어지는 그의 이름과 가르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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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니다"며 "당시 대한민국은 항산균 폐질환이라고 하면 결핵에만 집중하던 시기였다"고 말했다. 이어 "현재 NTM 폐질환 연구 논문을 보면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대한민국이 매우 앞서는 선도 연구 국가가 됐다"며 "멀리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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